페츨 사의 그리그리를 사용, 안전하게 선등 빌레이를 보는 팁과 주의사항을 알려주는 동영상 입니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암벽장비 Petzl Reverso 사용 방법 (튜브형 확보기)
그리그리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많이 가볍고(59g, 리버소4),
하강도 가능한 다기능이라 꽤 괜찮은 확보기 입니다.
물론 그리그리처럼 선등자까지 자동제동은 할 수 없지만,
후등자의 경우에는 자동제동도 가능하고
자일의 굵기만 같다면 2명을 동시에 확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겠죠?
올바른 사용을 위해 사용방법을 숙지합시다~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암벽장비 패츨 퀵픽스(C09100) 안전정보 (Petzl QuickFix safty information)
패츨에서 나온 퀵픽스 안전과 관련된 정보 공유합니다.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확보줄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사용을 했었구요.
일단 패츨 측에서 퀵픽스는 확보 용도가 아닌
인공등반이나 등강기 사용 등을 위한 보조 용으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도도 150daN(약 150Kg)이라고 밝히네요.
즉 충격에 아주 취약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80Kg의 물체를 80cm 자유낙하 시키는 실험에서
바로 절단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패츨 퀵픽스를 확보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즉시 확보용으로 나온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세요.
저도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사용을 했었구요.
일단 패츨 측에서 퀵픽스는 확보 용도가 아닌
인공등반이나 등강기 사용 등을 위한 보조 용으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도도 150daN(약 150Kg)이라고 밝히네요.
즉 충격에 아주 취약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80Kg의 물체를 80cm 자유낙하 시키는 실험에서
바로 절단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패츨 퀵픽스를 확보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즉시 확보용으로 나온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세요.
2012년 3월 7일 수요일
암벽장비 패츨 코락스 안전벨트 (Petzl Corax Harness)
이번에는 암벽장비의 대명사 패츨의 코락스 안전벨트
Size 1의 경우 무게 490g, 허리 사이즈 60~90cm(24~35인치), 허벅지 사이즈 48~58cm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허리와 허벅지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모델.
허리 버클 부분을 보면 일반 벨트와 달리 버클이 2개 있다.
한개의 버클로 허리 사이즈를 조절하다 보면 한쪽으로 쏠리는
문제가 생기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인듯.
아무래도 사이즈 조절 범위가 크다보면 남는 밴드가 있기마련인데
이런 것들이 은근히 걸리적 거린다.
버클 좌우로 여분의 밴드를 고정하기 위한 고무밴드가 한쪽 당 두개씩 있다
그리고 그 옆에 보면 세로로 구멍을 형성하고 있는 밴드가 있는데,
처음에는 뭐하라고 만들어 놓았나 했더니 캐리툴(CariTool)이라는
장비걸이를 다는 곳.
허벅지 링에도 역시 길이를 조절하는 버클이 있고
이부분도 마찬가지로 여분의 밴드를 고정할 수 있는 고무밴드가 있다.
허리와 허벅지 패드는 매쉬 형태로 되어 있어
무게와 통풍에 신경을 썼다.
착용했을 때 무게감은 별로 느낄 수 없는 정도이고,
확보점에 매달려 있거나 하강할 때도 불편함이 없어 착용감은 좋은편.
물론 원사이즈로 나오는 제품에 비하면 몸에 착 달라붙는 느낌은 떨어지지만,
사이즈 조절이 되는 제품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가격은 패츨 안전벨트 중에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10만원 미만에 구입가능)
총평을 하자면...
앞으로 살이 많이 찔 가능성이 보인다거나,
춘하추동 4계절을 하나의 벨트로 보내고 싶다거나,
패츨 제품을 사고 싶은데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추천!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패츨 티키나2 헤드랜턴 (Petzl Tikkina2)
근 20여년 만에 구입한 헤드랜턴
그래도 등산용품 대명사인 패츨에서 알아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ㅜㅅ ㅜ
뒤지고 뒤지다 보니 티키나라는 모델이 좀 저렴하다.
아래 제품사진
특징을 얘기하자면, 기본 기능에만 집중해서
가격을 줄인 모델이다.
기능은 단 두가지.
최대/절약 모드를 선택하는 기능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패츨의 헤드랜턴은 대부분 LED 3구 이상인데
이 모델은 2구 LED.
사실 헤드랜턴은 야간 산행시 원거리를 비추기 보다는
2~3미터 앞을 비추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빛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어
LED 수가 적은 것은 단점은 아닌 것 같다.
고급 모델에는 다양한 마운트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모델은 기본 제공된 밴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탈착기능이 없다는게 더 정확하다는....
무게는 AAA 건전지 3개를 넣고 80g
상당히 가벼운 편에 속한다
건전지는 LED가 있는 본체에 붙어 있고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결론으로
헤드랜턴 자체의 기본 기능에
필요한 최소의 기능과 하드웨어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맞춰진 보급형 모델이라고 하면 가장 적당할 듯.
아래 사진은 헬멧에 착용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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